현양사모남성연대가 나아갈길 안티페미니즘

존경하는 안티페미동지여러분

대한의국민여러분

 

인간사와세상사에 있어서 중요한핵심적인 가치가 과연 무엇일가요?

그건바로 관념론적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이용어만큼 사람의마음을 행복하게하고 훈훈하게하는 용어가 어디있을가요?

 

금년으로 남성운동투쟁6년차에 접어든 저로서는 남성연대와 성재기초대대표님과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의숙명이자 이것이 저의인생을 삶을 바꾸어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어릴적에 불의에사고로 수십년간 그늘진인생을 살아온 저로서는 행복했어야할 가정마저 고인되신 친형님의 하시는사업부도로 파탄과몰락의아픔을 경험했던 저로서는 남성운동과의 인연이 저의삶에 최대의행복이요 안식그자체였습니다

 

저는 고인되신 선각자  성재기남성연대초대대표님의 칼럼을 공부하는중에 정말이지 내마음에 신선한충격을 가져다주는 서글픈사실하나  즉  한국남성들이 처해있는 실상이 어떠한것인가를 알수있었습니다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등 주변4대강국에 이해관계속에 위치하고있는 이조그만한 한반도가 단군성조이래 반만년역사동안 수도없는 외세의침략속에서도 민족의생존을 지켜왔지만 구한말에 우리조상들이 당면한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못하여 일본제국주의에 식민지로 36년간 역사와 주권을 강탈당하고 나라없는백성으로 살다가 해방은 되었지만 그해방이 민족의독립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조국은 좌우이데올로기싸움으로 남과북으로 분단이되고 같은동족간에 전쟁까지 치루고나서 지금까지 통일되지못하고 반세기를 흘러왔습니다

 

 

북한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공산주의를 넘어 김일성주체사상이라는 변종좌파이념과체제에 북녁동포들은 노예민의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살고있으며 남한인 우리대한민국은 해방과 분단직후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의 성공의역사를 일궈왔지만 지금까지 이나라의실상은 정의가 살아숨쉬고 승리하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회적인약자인 가난한서민들 민중들의 삶을 긍휼히여기고 챙겨주지못하며 우리의 가난한서민대중 민중들이 주인노릇을 제대로 한번도 해보지못한 이나라이고 우리가소속되어 살고있는 이사회는 오로지 강한자 부한자들만이 대접받고 살아가는 약육강식천민자본주의사회라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죠

 

 

저는 한참젊은시절부터 이러한 사회실상과 구조에 염증을 느껴왔으며 이러한사회에 저항의식을 가지고 살아온사람이고 더욱더 저를 분노하게 만든건 노예민에 삶을사는 불쌍한내나라형제들  남아들의삶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안티페미동지여러분

존경하는 대한민국국민여러분

 

 

저는 여러분들께 단도지입적으로 남성운동리더로서 묻고자합니다

대체 이나라남성들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요?

 

대한민국의2500만남성국민들은 인권도 인격도 그무엇도 존재하지않는 노예민이자 2등국민이요 버려진자식들이란 말입니까?

 

 

저는 이사회와 사회인들이 남성들의삶을 자신의개인행복보다 공동체에 맹종하는 존재이기를 바라고 여성과 가정과 소속집단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권리와자유없이 희생하는 존재이기를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야만적처사에 대하여 분노하는 바입니다

 

 

이나라의 남성들이 하나님의섭리속에 어머님태속에서 태어난것이 과연 여성의인생을 책임지고 보호하는존재로서  가족과가정을 책임지고 부양하기위한존재로서  소속집단에 맹목적으로 충성하기위한 존재로서 그잘난 페미니스트들의 망언그대로 집지키는개로서 나라지키는존재  총알받이가 되기위해서 태어났단말입니까?

 

 

남성운동리더인 저는 이러한 인식을가진 사람들자체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따위 유물적주의적가치로 내나라형제들  남성들의삶을 노예화하는데에 치를떨며 분노하며 저는 이러한사회를 용서할수없습니다

 

 

지나간 전통주의사회인 가부장주의사회는 그나름데로 남성이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에서 최선을다하여 희생하고 노력하고 자기책임을 다하는것만큼이나 존경받고 대우받고 권위를인정받고  여성들은 이러한 남성들을 하늘처럼 떠받들고섬기며 정절을지키고 순종하고 복종하는 아름다운덕목을 가짐으로서 남녀간의관계는 수평적인관계를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현제의실상은 어떠합니까?

나라가 해방된직후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87년까지 이나라가 권위주의통치체제아래 있다가 88년이후에 민주주의가 정착되어 왔으며 그와동시에 뒤쳐져있었던 사회여성들의 인권이 괄목할만하게 신장이되고 97년 IMF외환위기사태를 겪은직후 진보주의색채의 권력이 들어서고나서 그들이 설립한 여성부라는 부처는 진정 그들이 추구했어야할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  즉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에서 조화와균형을 남성과여성이 함께 일궈나가야하는 이모든것을 저버리고 오로지 여성우대 남성학대와 길들이기 탄압의 패악질만 거듭해왔던것이고  지금 대한민국남자분들의 삶  특히 80년대이후 태어난 젊은남자분들의삶은  지금의실상은  과거 군부통치시절보다 더욱더 가혹한노예민의삶을 사는 서글프고 통탄스런 현실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단지 달라진것이 있다면 과거사회처럼 신체적인학대에서 많이 자유로워진것뿐 정서적학대는 변함없이 당하고사는것이 이나라남성들의 삶이요 현주소입니다

 

남성이라서 부당하기 이를데없는 오만가지 모멸적인 가혹한처우도 그무엇도 인내하고 살아야하는것입니까?

 

이사회는 남성들에게 묻지마식으로 조폭적인질서와룰을 강요하는 전체주의사회가 아니고 그무엇인가요?

 

이나라남성들에게는 오로지 의무와책임만 존재할뿐 권리와 자유라는 행복추구권이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한달에 기것해야 10만원조금남짓만 꼬마들과자값수준의 월급아닌월급을 받아가면서 남자니깐 당연히 군대가서 나라지켜야한다는 암묵적인강요아래 입대하고난직후 2년이라는 기간동안 국가와 국민의생명과재산을 지키고 부모형제를 지키기위하여 청춘의한시절을 바쳐가면서 자신의목숨을 담보로 처절하게 희생했건만 이분들이 전역하고난직후 이분들에게 수여되는 권리수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체 대한민국이라는 이나라가  썩어빠진 그릇된공동체주의의식을가진 수도없이 많은 우리의일반국민들이 그더러운 페미니스트들이 이분들이 남성이라는 이유로 앞뒤가리지않고 전쟁터에 총알받이로 인간소모품으로 취급하고 내모는것이 가당키나한 일이던가요?

 

 

이뿐만 아니죠

사회생활하면서 항상 남성이기뗌에 여성을 보호해야하고 무조건배려해야하고 청춘남녀가 만나서 자리를 함께가지면 데이트하면 비용부담은 당연히 남성의몫이라니?  심지어는 결혼비용까지 그러하더군요

결혼직후 가족부양의 책임은 당연히 남성의몫이라니?

 

 

이런것이 과연 페미니스트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양성평등인가요?

여러분들이 그렇게도 가부장주의체제와 사회자체를 경멸하고 가부장주의사회를 무너뜨림과함께 기존에 남성들이 누려왔던 지위와 권리를 해지시켰다면 그와함께 남성들이 짐지고 살아왔던 국방과 가족부양 여성보호라는 책무와 의무의짐도 덜어주고 여성여러분들고 그십자가를 반은 분담하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대체 외고통분담은 외면하면서 여러분들의 욕심만 챙길려드나 이겁니다

남성들의 기존의지위는 고스란히 무너뜨리고 남성들을 그저 나라지키는 총알받이와 가족부양하기위하여 돈버는기계  여성여러분들을 철저히 책임지고 지켜주고 보호나해주는 하인정도로나 인식하고 그렇게 대우하려드는것이 페미니스트들 여러분들이며 그대신에 여러분들은 여성이라는 자신들의 성적인신분과지위를 고스란히 악용하면서 과거여성분들이 누려왔던 보호의해택은 그대로 누릴려들고 사공적영역모두에서 권리만 철저히 챙길려드는  성사기꾼적인행각

 

 

이것이 그잘난 여성가족부를 위시하여 한국의 페미들이  사회된장녀들이 바라고 추구하는 양성평등사회입니까?

 

 

양성평등은 모든분야에서 남성과여성이 다함께 의무와책임을지고  권리와자유의행복을 평등하게 동등하게 누리는것입니다

 

 

여성여러분들이라고 군대가서 나라못지킬이유가뭐가 있으며 능력있는여성이 밖에나가 경제활동하면서 가족부양못할이유가 뭐가 있나요?

 

 

그리고 남성들의 기본적인성욕 그거 하나 인간대인간의 관점에서 이해못하여 남성들이 꼭성범죄행각이아니라 본능적인성욕그자체를 느끼고 가지는것만도 변태요 발정난동물취급하는것이 진정 서로 사람들간에 이해하고 포용하고 사랑하며 감싸고 살아야할 문명사회에서 가질수있는 가치들입니까?

 

 

모든영역에서  철저하게 책임지는 존재로서의 한국남성의실상

자신보다 공동체를 더생각하고 공동체를위한 하나의소모품으로 인식되고 부속품으로 인식되는 한국남성의실상

 

추호도 개인주의자체가 용납되지않는 한국남성의실상

 

 

대한민국은 헌법전문상 자유민주주의국가사회입니다

자유주의가 바로 무엇입니까?

 

자유주의와 개인주의는 일맥상통하지요

그리고 개인주의는 자신만생각하는 이기주의와는 차원이 다름니다

 

 

공동체가 소중하고 이타심이 소중하지만 그보다앞서 더소중한것이 자기자신입니다

바로 자기애란 말입니다

 

저는 우리한국남성분들이 자기자신은 그렇게사랑하지 않으면서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서 여성과 공동체를 위하여 희생할려고 발벗고나서는 것을 보노라면 오직 측은함을 느낄따름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그대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이세상만물과 자연 공동체에 앞서서 가장 존귀한존재가 바로 한번밖에 일생을 살지못하는 사람으로서의 자기자신인데 저는 우리한국의 형제들이 남성분들이  나르시시즘이라는  자기애의식이 희미할뿐더러 수도없이많은분들이 그것자체를 상실당하고 존재하지를 아니한다는자체가 슬픔니다

 

 

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대한남성들의삶은  자기애와 이타심의조화   개인의행복과 공동체의번영의조화를 일궈가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삶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우리의 한국사회인들은 차후로 남성들의 삶을 공사영역과 여성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머슴처럼 노예처럼 책임지는 존재로서 인식하는 그잘못된관념자체를 페기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자유롭게 자신의인생을 결정지어나가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있는 존재로서의 남성의삶을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이제는 남성들에게 무조건 남자답기만을 강요하는 구시대적인 행태도 없어져야한다고 생각을합니다

 

 

우리남성들중에서아주 온순하고 부드럽고 얌전한기질을가진 여성적남성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외한국사회는 이러한 남성들에게 조차도 무조건 남자답기만을 야성적이기만을 강요를 하는가요?

 

 

정말이지 이러한건  자유민주사회인 대한민국사회가 추구해야할 다원화와 다양화의 원리자체를 무시하는것이며  남자분들 개개인의 인격자체를 싸그리말살하는 폭거가 아닐수가없습니다

 

 

여성적남성분들에 대해서는 이분들이 원하는그데로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이분들의 특성에맏게 예우해 주세요

 

 

남자는 울어서는 안된다며 울면 찌질하다고 눈물한방울 용납하지않는 사회인들의 편견어린정서

이것이 진정 사랑입니까?

 

 

남자도 남자이기전에 사람이고 한집안의귀한자식입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보호받아야할 귀한백성입니다

 

여성의인권과 모성이 소중하듯이 남성의인권과 부성도 소중합니다

남자라고 아무렇게나 거칠게취급해도 된다고 생각하며 폭력적으로 취급해도 된다는 발상들은 대체 어디서 흘러온사회풍조이고 언제부터 무르익어온 우리사회의 자화상이란 말인지요?

 

누구나다 학대받지않을권리가 있는것이고 여성과함께 남성들도 예외는 아닌겁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현대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추구하며 안티페미니즘남성해방투쟁을하는 리더로서 이루어나가고자하는 사회상은  남녀가 형제자매가 함께 나라도지키고 데이트하면 비용분담같이하고 결혼하고나서 가정가지면 함께 가족부양에대하여 공동책임을져나가는 이러한 멋진 조화와균형의 사회를 원합니다

 

 

형제들의 눈에눈물도 다시말해서 남성분들의 눈에흘리는 눈물도 닦아줄수있고 이해해줄수있고 감싸줄수있는 이러한사회를  남성의가난과 장애와 못남을 탓하지않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 이해해주고 포용해줄수있는 이런사회를 위하여 저는 투쟁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안티페미동지여러분

존경하는 대한의국민여러분

 

 

대한민국의 우리2500만남성들은 모든것을 책임이나지고사는 인간소모품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꼭잘나게살아야하고 경제적능력이 반드시 있어야하는 호구 애완견이 아닙니다

마구잡이로 함부러 취급해도되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한집안의귀한자식입니다

국가에서는 헌법상보호받아야할 귀한국민입니다

하나의 고귀한 인격체입니다

 

 

여성이 공주로 대접받는다면 남성도 왕자로 대접받아야합니다

 

 

 

저는 고인되신 성재기남성연대초대대표님의 유지와뜻을 이어받아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를위한 사람들의모임이라는조직을   남녀노소간에진정한 관렴론적사랑이 꽃피는 사회가되며 사람간에 서로 이용하며 호구삼고 인간소모품취급하는 유물적인가치가페기처분되는 내일의 사회를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싸우는 조직으로 인도하겠습니다

 

저희들의 목표는  남녀간에 역활론에 있어서 조화와균형이 보장되는 민주양성평등사회인것이며  이러한 양성평등구조사회속에 남성들의 인권이보장되고 해방되는사회  부성이존중받고보호받는사회입니다

 

 

 

현양사모는 지금까지 여러모로 어려운고비도 있었으며 최근에는 모리배들의 오만가지 중상모략과 음해로 시련까지 겪어야했습니다

 

 

심지어 유튜브에 저희단체를 음해하는 동영상이 철부지같은 어린학생에 의하여 뜨기까지 했고요

 

 

 

그러나 저희는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내나라 남아들이  형제들이  밝게 활짝웃는 해방의그날까지 여성가족부가 철폐되고 극렬변종페미니즘이 없어지는날까지  진정한 관렴론주의적인사랑이꽃피고 양성평등을넘어 인간평등의시대가 올떼까지 현양사모는 투쟁의고삐를 멈추지않을것입니다

 

 

 

그러므로  리더인 저 수선화를  많이도와주시고  우리현양사모단체에 대하여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십시요

 

 

겸손한마음으로  2500만형제들의 인간적권리와 행복한내일에삶을위하여 5천만남녀국민들의 조화와균형의 양성평등  양성평등을 넘어선 인간평등의시대를 위하여 봉사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rtbnmm


무엇을위한/누구를위한 호주제폐지인가? 안티페미니즘

나는 여성계의 호주제폐지가 무엇을위한 누구를위한 호주제폐지인가를 묻지않을수가 없다

과연 그녀들의 주장액면그대로 호주제가 호주인 남성가장이 가족들을 인솔하고 통제하는 주인이되고 시댁과 남편에게 시집온 여자인 가정주부는 남편아래에 예속된 노예라도 된다 이말인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지경이지

1990년도의 민법개정으로 호주인 남편이 가족들을 부양할법적의무나 가족들을 통제하고 권위를행사하며 권력자처럼행세하는 권한이나 권리 이모든것이 삭제가되고 호주라는것이 어디까지나 한가족.가정의 호적기록을 알수있도록 하는 검색인 즉 기준자에 지나지 않건만 노무현정부시절  여성부와 여성단체들 좌파들은 우리의 수천년을 이어온 부계혈통을 중심으로 일가의계통을 이어가고 가문을 보존하는 호주제를 악랄한선동으로 기어이 폐지시키고야 말았다

 

한번 물어보자

당신들의 주장그대로 시댁에 시집간여자.가정주부들이 남편의가에 입문했다고해서 그여자가 입문한시댁에 하녀나 종이라도 된다는 말인지?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시집간 여자들이 남편의성을 쓰도록 법제화하고 있는 나라도 아니요 결혼해서 가정을 일구고 시댁에 시집을와도 친정의 본인성은 그대로 사용하는 나라이다

 

이만큼이나 여성에대한 존중.배려가 각별한 나라이다

 

기것해봐야 호주의승계순위에 있어서 호주가 사망하면 호주의첫째아들인 장남이 순위를 계승한다고해서 이걸가지고 남성우월적인 가족제도라느니 여성을 남성아래 종속시키는 반여성악법이라느니 우겨대는 그대들을 보노라면 정말이지 들에서 풀을뜯어먹는 소가 파안대소하고 웃을지경이다

 

 

호주의장남이 순위를 계승한다지만  장남이 호주승계를 포기할권리도 존재하고 포기하면 호주의처  딸자식  며느리까지도 호주가 될수있으며  결혼시에 여자가 남편의시댁에 입가를 거부하면 남편이 아내의가정인 친정  남편에게는 처가인데 처가에 입가를 하는 입부혼제도  즉  아내가호주가되고 남편은 아내의가정인 처가에 입문하며 처가의호적에 들어가고  자녀들은 엄마성을 쓸수있도록하는 제도가 있어음에도  호주제가 여성을차별하는 남성우월적인 제도라니?  사기를 처도 그만치도록하라

 

 

 

어찌생각해보면 호주제는 남자라는 종족이 가정에대한 책임감을 가지도록하며 부성애를 가지고 아내와 자녀를 부양하고 섬기도록 독려하는 제도였던것이다

 

 

그러니깐 가정의머리가되고 우두머리가되는만큼  처자식에게 권위를 인정받고 존경받는것만큼 목숨걸고 가족을 먹여살리고 부양하는 한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의미가 담긴 제도였다 할것이다

 

 

이러한 호주제가 폐지된직후 한국남성들  결혼하고 가정을가진 기혼남성들의 경제적책임자체가  과거보다  가벼워지기라도 했는가?

 

 

천만에 오히려  아버님.형님세대보다 요즘은 몇배나 더한 십자가를 지고 가족부양과 돈버는기계와 가축으로 함몰되고 자기인생없이 남의인생을 대신살다싶이 애처러운존재  가정경제책임95.6%로 전세계1위의 최고노예가 바로 지금의  한국남성들이다

 

 

이사회는 한번이라도 기혼남성가장들을  독립된하나의인격체인 자신의인생에 있어서 행복을 추구해야할존재  한집안의가장이기전에  윗대부모로부터 귀여움받는 한집안의 귀안아들로 대접한적이 있으며 주인으로 대접한적이 있는가?

 

 

그저 기혼남성을 인식하기를  처자식위해서 자기인생포기하고 뼈빠지게 소처럼 돈이나 벌어다 가져다주는 돈버는기계나 가축으로 밖에 보지않는가말이다

 

 

 

현양사모라는 비록 비공식단체지만 대한민국의 남성운동단체를 인솔하는 리더로서 분명히 나는 여성계와 이사회에 고언한다

 

 

단군성조이래 5천년역사동안 가문을 보존하고  일가를계승하며 가족간의유대와사랑의끈을 맺어주는 우리민족의 훌륭한가족제도인 호주제는 반드시 부활되어야 할것이며  호주제가 남녀평등과는 아무런연관이 없거니와 여성을 차별하는 제도도 아닌것이며  결혼한 기혼남성들을 더이상 자신의인생을 송두리째 포기하고 가족위해서 돈이나버는 기계로 인식하는 천부당만부당한남성노예화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그리고 이제 아버지들도 좀쉬고싶다

남편들도  안식을 누리고싶다

 

가족부양위해 돈은 반드시 남자가 벌어야한다는 그릇된인식을 페기처분하라

여자가 능력있으면 여자가 돈벌어도되고 남자가 가정에서 가사와육아를 돌보며 살림하는 이런멋진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남자는  기혼남성은  무쇠가 아니다

더이상 노예삼지말라  죽이지말라

4.50대남성의 사망율.자살율 전세계1위에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글쓴이;현대주의양성평등사회를위한 사람들의모임   리더인 어여쁜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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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는 부활되어야할 우리민족의 전통가족제도다1편 안티페미니즘

전세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그나라만의 독특한 전통가족제도가 존재한다

폐지된 호주제는 단군성조이래 반만년역사동안 부계혈통의 가족성씨제도를 자랑하고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과 가족의행복을 굳건하게 유지해왔고 지켜왔으며 전세계가 부러워했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가족제도다

이러한 호주제가 노무현정부시절에 여성계의 폐지운동에 의하여 폐지되었는데 여성계페미니스트들이 호주제를 단언코 반대하는 이유인즉 호주제가 여성을 남성에게 종속시키고 부계성씨계승 특히 부모슬하에 장남에 의하여 가문이 계승된다는 이유를 들어 가부장주의적인 여성차별적가족제도라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가?호주제가 여성을 비인간화하고 차별하는 가족제도인가?

대답은 단언코NO이다 

미국을 위시하여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가 시댁에 시집을가면 시댁의성씨를 사용하도록 하고있음에 반하여 한국은 여자가 남편과시댁에 시집을 가더라도 친정의성씨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용하는것을 인정해주며 존중해준다

호주제가  가족책임부양의무와함께 가족위에 군림하고 권위를행사하도록  기혼남자들에게 힘을보태주는 제도가 절대로 아니다

일제시대부터 80년대말경까지는 호주제하에서의 호주가 가족의  경제적부양책임의무와 더불어 거소지정권등 가족들을 통솔하고 거느리는 의미로 해석되었지만 90년도의 민법개정으로 그러한모든 의무와책임  권리와권한들이 삭제가되고 그냥 형식상 일가의성씨를 계승하고 가족의기준자로서의 존재를 의미할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음을 알수가있다

그리고 혼인입부혼제도라고 결혼하는 남녀가 서로 합의하고 원한다면 남자가 데릴사위로서 처가에 장가를가서 아내의 호적에 입적을하며 여자가 호주노릇을 할수있도록했으며 자녀들은 어머니의성씨를 사용할수 있게 했었지 않는가?

자  호주제가 여성을차별하는 남성위주의 가부장주의적인 가족제도라면 이러한 입부혼혼인제도가 어찌 한국사회에 존재할수가 있었겠는가 말이다​

그리고 여성운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은 가계의 계승이 가족을 기준하는 호주가 사망했을시에 장남에 의하여 계승되는점을 꼬집고있는데 반드시 가정의 호주가 남자인 장남만 될수있는것이 아니라 그다음으로 딸 며느리 어머니 할머니순으로 호주가 될수있도록 되어 있었다

자꾸 여성계는 조선후기부터 재산상속이나 이런부분에서 장자를 우선시한다는것에 시비를 거는데 전세계 어느나라문화권을 막론하고 장자를 우대하지 않는나라가 어디 있었는가 말이다

인도나 유럽 아랍권 중국같은 타문화권에 비한다면 한국은 조성대대로 여성성을 관대하게 존중하고 보호하고 배려해온 나라인걸 알수가있고  여성의 모성을 보호한다고 가족부양의무라던지 국방의무 노역의의무같은걸 부과해온적이 없다는걸 왜 이나라여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생각에도 없는지 한심하기 이를데가없다

과거 가부장주의시절에  한국의 사적영역인 가정에서의 성질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정절을 지키고 순종하고 복종하며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는것에 비례하여 남편은 아내를 목숨다해 지키고 보호하며 희생하며 부양책임다할것을 강조받는 그것자체였다는걸 볼적에 과연 우리사회가 언제 여성을 차별하고 비인간적으로 처우했는지 나는 한국의 여성운동한다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은심정이지

이러한 의미에서 호주제는 부계성씨계승을 원칙으로 남자가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노릇하는 위치에서 여자를 그만큼이나 보호하고 부양하며 특히나 가정가진 기혼남성들에게 어께에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도리어 남성들의 입장에서 더욱더 부담이될소지가 있는 가족제도인 것이다

권리와 권위를 누리고 행사하는것만큼이나 지위를 누리는것만큼이나 책임과의무도 비례하여 막중하다는것을 모르는가?

원래 남자들에게 가족을먹여살린다던지 책임다해 지키고 보호한다는 개념자체는존재하지 않았고 희박했다고 볼수있는데 한국의 호주제는 남자들에게 가정의 기준자요 가장인것만큼이나 가족위에 권위를 행사하고 권리를 누리는것만큼이나 가족을 지키고 보호하고 부양책임다하는 의무를 90년대 이전까지만해도 강조를 해왔었다

호주제가 남자들에게 부성애를 가르치고 사람된도리를 그만큼이나 강조해왔던 제도라는걸 감안한다면 호주제폐지는 도리어 이기적이고 책임감없는 남자들에게 자유를넘어 방종이라는 날개를 달아줄수도 있는 위험천만한것이 아닐가?

그런데 이보다 더욱더 웃기는건 오히려 180도 정반대로 호주제폐지이후 가장으로서의 남자들이 누려왔던 가족들에게 남편과 아버지의 위치에서 존경받고 존중받으며 대접받는 권리와 가정의 가내경제권을 행사하는 모든권리자체를 박탈하고서도 도리어 가족에대한 부양책임의무는 암묵적으로  몇배나 살인적으로 강요를 한다는 것이다

가족을 경제적으로 책임지고 돈벌어 먹여살리는 가정경제책임비율이 기혼남성의95%인데 비하여 이러한 남성들의 고충은 안중에도 없고 도리어 남성들의 가사분담율이 저조하다고 여자를 입에서 볼맨소리가 나오고 가족들에게 무심하다느니 뭐니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현실   서민가정의 맞벌이는 가계유지를 위하여 가정주부인 부인들이 사회경제생활에 참여하는 보조수단일뿐 실제로 가정가진여자들의절반가량이 전업주부인데도 불구하고 절반의 가정주부들이 남편들이 밖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관리를하며 가내경제권즉 소득의 수입과지출권을 행사하며 남편들의 노동력을 통제하는 가모장주의시대인걸 감안했을데 호주제폐지이후 한국기혼남성들의 책임의무게는 더욱더 막중해졌다

그럼 대체 호주제폐지는 무얼의미하는가?

그건 결국 90년도 민법개정으로 그냥 형식상 가족을 대표하는 가장인 기준자로서의 기혼남성들의위치마저 박탈을 시키고 그저 남자들을 가족위하여 소처럼 일이나하고 돈이나 벌어가지고 가져다주는 허수아비같은 초라한존재로서 가장이아닌 가정노예화할려고 여성부와 그수많은 여성단체들이 페미니스트들이 자행한 만행이라고 보고싶다

아빠힘내세요라는 노래가사그대로 아내와 자식들위해서 뼈빠지게 고생하며 돈벌이하는 기혼남성들의 축처진 어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도 호주제는 부활되어야한다

글쓴이:네이버의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를위한 사람들의모임단체의 리더인 어여쁜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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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남성들의아픔2 안티페미니즘

대한민국에서 남자의삻이란 어떤것인가?서글프게도 이땅의 남성들은 어머니배속에서 출생하고난직후부터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챙기고 희생하는 존재로서 인식이 되고있으며 이걸 암묵적으로 강요받고있다

공동체가 중요하지않는건 물론 아니며 가정 사회 국가를 위하여 섬김과 봉사 배려의삶을 살아야 하는건 맏지만 중요한건 자기애가 먼저가 아닐가?

자기애를 소중히 생각하지않고 내팽개치고 뒷전취급하면서 오로지 공동체만을위한 희생만을 강요당하는것이 남자의인생이라면 이것은 로크의 사회계약설과 연관하여 하는것만큼 대우받는 의무와권리에 양면성과 동반성이 부정되며 주면주는데로 먹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따르고 개인에게 아무런 권리도 주어지지않는 공산주의사회의 생활원리와 무엇이 다를가?

대한민국은 급진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전체주의 전제군주국가 왕정체제의 나라가아닌 헌법이념그대로 자본주의시장경제를 근본바탕으로 깔고있으며 순수한의미에 개인주의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국가사회다

6.25와 베트남민주수호전쟁당시에 수많은 우리의 호국선배용사들이 희생을 한것도 자유없는 노예민이기를 거부하기위한 몸부림이 아니던가

 

대한민국남성들이 최고봉으로 전세계적인 노예대접을받고 여성에 비하여 천한존재로 취급당하는것이 바로 군대요 군복무다

그리고 여성을 불법체류자나 다를바없는 존재로 취급하고 의무에 있어서 여성을 차별하는것이 바로 군대요 군복무다

분명 헌법제39조1항은  대한민국모든국민은 국방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그런데 하위법인 병역법제3조1항이 무엇이관데 상위법인 헌법39조를 위반하면서까지 남성에게만 국방.병역의무를 부여하며 여성은 헌법제36조1항 모성보호를 근거로  생리.임신.출산으로인한 사회생활지장을 이유로 여성의사병입대를 원천봉쇄를 한단 말인가?

옛말에 남자는 당연히 군대가야하고 군대다녀와야 사람되고 남자가된다고 습관적으로 주장을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았다

그것자체가바로 전통주의적인 성역활과 관련하여 남성에게만 국방에의무를 공동체에대한 의무를 지울려는 봉건주의적인병역의식바로 그자체다

권리없는 맹목적인충성과희생이 의무란 말인가?

의무란건 권리와 개인의행복을  전제로 공동체에대한 섬김과봉사를 요구하는것 자체인데 어쩜세상에 한국사회는 이러한 기본인식자체도 성립되어있지 않는건지?

북한과 대치하고있는 분단국가라는 특수한 안보여건과 환경하에서 이나라의 귀한아들들이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는의무를 수행할 필요성이야 백번천번인정하고 넘어간다 치더라도 그리하여 법적인 강제구속에 의하여 국방에의무를 지울필요성을 인정한다치더라도 2년이라는 세월동안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하면서까지 20대초반이라는 황금기 청춘을 수백가지의 국민된기본인권을 자유를 박탈당해가면서까지 전선에서 불철주야 전후방을 막론하고 숭고한희생을 다한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들에게 나라위한희생과섬김 봉사에대한 권리부여와 보상을 깡그리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공동체를위한 희생만을 요구한다면 이건 군인을 인간으로 보지않으며 인권없는존재  즉 국가에 예속된공노예로 인간소모품 전시총알받이로 대우하는거나 다를바가없다

과연 이나라에서 군인이라는 존재가 불법체류자나 길거리에 유기견만도 못한 하등한존재로서  공동체라는 거대한집단을위한 희생제물이어야 한단말인가?

99년12월23일에 군가산점폐지사건만해도 그렇다

​군필자전체가 그제도의 혜택을 보는것도 아닌 국가공무원시험7급이하 응시자들에게 주어졌던 쥐꼬리만한 혜택조차도 여성을 장애인을 사회적으로 차별한다는 즉  여성과장애인의  취업권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어 폐지시키고 대한민국남성들의 최후의 자존심마져도 여지없이 짓밝아버린 좌파정권시대에 벌어진 희대에 국가적인 국민에대한 가공할폭력행위를 우린 있어서는 안된다

해방직후 반세기넘는기간동안 자유당 군사독재통치등  국가권위주의에 짓밝히고 희생당해온 이나라에 남자들에게 극도의 성차별피해원한의식에 사무친 페미니스트들 즉 여성이기주의자들의 작태로 사회존립을위한 남성국민들의희생자체가  개인적인사안인 남녀평등 양성평등문제보다 하찮은 부분으로 취급당하는현실 자체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낀다​

장애인을 꼭두각시로 세워 자신의 여성이기주의를 위하여 헌법재판소에 가산점위헌신청으로 기어이 남성국민들의 마지막자존심마저도 짓밝아버린 페미니스트들  여성계집단의 만행과  이걸필두로 그동안 여성부와 여성단체들 한국의 여성운동한다는 페미니스트들이 교묘하게 남녀간이간질을 조장해 오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할려고 했다는 자체에 사람이라는것이 한번 남에게 잔인해지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자인해질수있는건지와 우리의 국민성이 얼마나 추악하기 이를데없거 남잘되는꼴 못봐주는 좌파지향적인 정서를 안고있는지를 실감할수있지

원레대로 할것같으면 여자들도 징집하여 남성에준하는 국방의무 사회의무 공동체에 대한 의무를 부여해야 마땅하며 다같이 국가를 위하여 수고하고 다같이 봉사한것만큼이나 권리를 향유하는 사회여야 하는데 이나라의 젊은여성들은 고생은 추호도 하기싫고 과거사회여성들처럼 국가와 사회와 남자들이 자신들의 모성을 과보호해주면서 공동체를위한 모든의무를 영구적으로 면제시켜주길 바라며 그러면서 권리는 권리데로 주장하고 챙길려드니 이것이 과연여러분들이 주장하는 남녀평등 양성평등 성평등인가를 묻고싶다

다른나라의 페미니스트들은 의무를 도외시한 권리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특이한 존재들이 아닐수가없다

공동체를 위하여 눈꼽만큼의 기여도 할려하지 않으면서 취업과 공무담임등 사회진출에 있어서 권리는 철저히 챙길려드는것이다

육군사관학교에 남자들만 배우며 공부하는것에 불만으로 여자도 사관학교에 생도로 입학할수있도록 해달라고 헌법소원까지 내었던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의군대사병입대는 신체적차이로 불가하다고 거부하는 작태에 실소를 금할수없다

사병과 장교 부사관 모두다 똑같이훈련받고 오히려 장교와 부사관은 더강도높은 훈련을 받는다고한다

사병입대는 추호도 싫고  돈되고빵빵한 장교 부사관으로는  여성ROTC를 통하여 지원하는 젊은여자들의 이기주의에 우린 할말을 잊었다

그리고 걸핏하면 여성자신들의 생리.임신.출산문제를 들먹이며 이것들을 국가사회존립위하여 피땀흘리며 고생하는 남성의군복무와 동일선상에서 취급을하니  기가막힐 일이지

여성의 생리와임신과 출산을 폄하할려는 마음은 추호도없다

단지 국가사회존립을 지키기위한 남성들의 희생이  개개인의 사적인사안의 영역인 임신.출산보다 뒷전취급당하는것이 마음아플따름이다

국가공동체를위한 의무수행에 있어서 남녀간의 신체적 체력적차이를 전혀 고려하지않을순 없지만 이것이 여자들에게 공동체를위한의무자체를 원천봉쇄하고 면제시켜주는 구실이되면 안되지

군대도 전투병과가 아니라 치더라도  통신.행정.지원.보급.수송.의무병과등 여자들이 손쉽게 수행할수있는 병과들이 많은데 외 굳이 여자들을 국방에의무에 있어서 무조건 면제시킬려하는지 이해를 할수없다

현역과 공익등 군복무가 아니라 치더라도  고아원 양로원  의료시설 요양시설같은데서 공적인봉사를하는 사회봉사의무라도 지워라

하다못해 대한처럼 국방세라도 거의대다수가 군미필자인 여성들에게 부과하여 남성사병들의 월급을 인상해주는등 최소한의 조치라도 취하는것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마땅히 해야할일이 아닌던가?

부산에3억3천만원짜리 여성전용화장실을 만들고 각시도마다 여성들이 길거리에 하이힐신고활보하는데 불편함없으라고 멀쩡한 보도블록을 갈아뒤엎는 어처구니없는 행정과 여기에 국민의피땀어린혈세가 낭비되는걸 목격하면서 또한 여성복지정책에22조나되는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작금의실태를 보면서  우리의 아들들 군인들이 해병대초소근무서다가 낡은초소지붕이 내려않아 죽고 수십년된 막사건물이 무너져죽고 1년에도 수없이 많은 군인들이 죽음으로 어머님의 가슴에 묻히는 통탄할현실에 이러란 부성학대와 모성과보호가 판을치는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보면서 사내들 남자들의 남성성을 이렇게도 짓밝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나라가 한국과 뉴질랜드외에 지구상에 몇군데나 되는지 묻고싶다

한쪽국민은 공동체를위한 노예로 막취급하면서 한쪽국민은 모든 공적의무원천면제로 장애인과 다를바없이 취급하고 과보호하는 나라의 행태에 이것이 과연 조화와균형의 원리가 존재하는 사회라고 할수있을가?

지금과같이 남자들만 징집하여 복무시키는 병무행정은 남녀국민모두를 비인간화시킨다

남성은 영원한국가적공노예로 전시총알받이 인간소모품으로  여성도국민인데 여성에게 아무런 공적의무를 부여하지 않음으로서 이들을 장애인과 다를바없고 불법체류자만도못한 하등국민으로 부당대우하는 꼴이지

대한민국의 남성들은 과연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하여 군대를가고 청춘을 바쳐가면서 병장최고봉급15만원이라는  어린애들  아동들의 과자값이나 다를바없는 월급아닌 월급을 받아가면서 자신을 희생하고 목숨까지 바친단 말인가?

서해교전전사장병들이 한명당 보상금이4천만으로서 군산의 윤락가화재사고로 타죽은 윤락여성들의 보상금액1억2천에 세배나 부족한 대우를 받는걸보면 이나라에서 군인의가치가 창녀의 가치보다 못한것인가하는 씁쓸함과 더불어 분노를 금할수가없다

6.25전쟁  베트남전쟁  휴전직후 숱한 북한공산집단의도발떼마다  그리고 연평해전  서해교전  천안함 연평도포격사태당시 이나라의 군인들은 누구를 위해서 희생하고 목숨을 바치었는지

6.25  베트남전쟁참전호국선배용사들에게 한달에 참전수당12만원정도 달랑주어지는 현실과 이분들에게 최소한의 생존에 필요한 대우도 주어지지않는걸보면서 기여에 합당한 대우와 보상이 주어지는 자유민주주의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사회상과는 전혀 거리가먼것임을 우리는 본다

대한민국남자들의삶에 민주화 인간화는 거부할수없고 피할수없는 시대적과제요 역사적인순리그자체다

남성들에게는 지금보다 좀더 자유로움을 여성들에게는 지금보다 좀더 공동체를향한의무를 가르쳐라

​글쓴이:네이버의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를위한 사람들의모임단체에 리더인 어여쁜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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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군필남성들의설움1 안티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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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간의 모든관계가 그러하듯이  국가와 국민간의 관계도 신뢰를 근본으로 한다

국민이 국가에 의무를 다하고 충성해야 하듯이 국가또한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하는것이다

이런의미에서 비록 오랜세월전에 일이긴 하지만 99년도의 헌법재판소의 군가산점폐지전말과 사건을 한번 되짚어본다

그떼당시  여대생다섯명이 장애인남성을 포섭하여 헌법재판소에 7급이하 공무원시험에 준하여 국가에서 군필남성들에게 부여하던 군가산점[군복무3년이상 5점 3년미만 3점​]에 대하여 평등권침해소송을 내었던걸 알사람은 다안다

즉 여성이 사회적으로 차별받고 있는데 군필남성들이 공직시험에서 부여받았던 군대가산점떼문에 헌법제15조의 직업선택의자유와 헌법제25조의 공무담임권을 침해당하며 여성과 장애인의 사회진출과취업에 막대한 타격이 있다고 평등권침해소송을 낸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헌법재판소는 1999년12월24일에 7급이하 공무원시험에 준하여 군필남성응시자들에게 부여했던 가산점을 남녀차별적인 제도라고 여성과장애인의 평등권  공무담임권과 직업선택의자유를 침해하는 제도라 단정짓고 폐지시켜 버렸다  그이후 1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어떠한 후속조처도 이루어지고 있지않다

그떼당시 헌재의 폐지사유인즉[남성의군복무는 분단국가라는 특수한 안보여건상 국가의부름에 합당하게 국민인 남성들이 이행하는 단순한의무일뿐 이것을 희생으로 단정짓고 보상조치를 취할이유가없다​]고 하면서 군가산점자체가 여성과장애인에 대한 직업선택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하는 사실적인 불이익을 가하는 남성우월적인 제도라서 폐지한다는 것이다

군가산점은 보상이 아니라 권리그자체다

국가와사회의존립을 근본으로하는 남성의군복무보다 과연 양성평등문제가 앞서나가는 이슈가 될수있을가?

그런데 참웃기는것이 대한민국은 헌법제39조1항에 모든국민은 국민으로서 국방의의무를 진다라고 명시되어있음에도 하위법인 병역법제3조1항이 헌법39조에 모순되고 배치되는 조항인  남성은 국민으로서 마땅히 국방의무를 지고 여성은 지원자에 한하여 병력을 받는다는 것이다

지원자란 의미는 여성ROTC 즉 장교와부사관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여성을 국방.병역의무에서 제외하는 사유인즉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사회생활의애로등을 감안해서이고 남녀간의 신체적차이를 이유를들면서 헌법제36조의 모성보호를 근거로 하고있다

그러나 과연 20대초반의 여성들이 결혼하여 임신을하고 출산하는 여성이 요즘시대에 과연 얼마나 되리라 보는가?

남녀간의신체적차이도 육사.해사.공사에서 배출되는 여생도들과 심지어는 특전사에서 특전요원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여군특전군인들을 보면  이것역시 얼마나 설득력이 없는 궤변인가 알수가 있지않는가?

사병입대는 신체적으로 체력적으로 남성에 비하여 열세라서 하지못하겠고 장교와부사관은 하겠다니 모순도 이런 모순이 어디있을가?

여성이 남성과의신체적차이와 체력적인 열세문제떼문에 군복무.사병복무를 하지못한다면 장교와 부사관을 지원하는 여성ROTC도 없어져야 마땅하다

헌법재판소는 여성과장애인의 사실적불이익을 들먹이고 있는데 실상 사실적불이익을 당하는건 군필남성들이다

법적인강제구속력에 의하여 징집되어 2년이란 세월동안  학문의자유  양심의자유 표현의자유 취업의자유  거주이전의자유  통신의자유 집회 결사 시위 언론의자유등 국민으로서 수백가지의 기본권을 침해당하며 하루24시간을 자유없이 통제받는 생활을 하다가 전역하고 나오는 군필자들은 학업의단절과 실직 공무원시험응시자들의 경우 응시기회3번이상 박탈등 실상 이렇게 전역이후 사실적인 불이익이 존재하며 원천적으로 여성이라서 군복무면제혜택[남성들 같은경우 방위산업체특례병이나 장애인들은 면제임​]을 받는 군미필자들의 비하여 오히려 2년이라는 공백기간떼문에 군필남성들이 헌법15조의 직업선택과 25조의 공무담임권의자유를 침해당하고 있는 것이다

군미필자들인 여성들은 남성들이 수년간 군대복무하는 기간동안 열심히 자기분야에서 공부하면서 자격증도 취득할수있고 어학연수도 갈수있고 군복무 군필자인 남성보다 훨씬 취업.사회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해서 여성들이 군가산점떼문에 직업선택과 공무담임권을 사실적불이익그대로 침해당한다는건지 이해할수 없다

군가산점은 이러한 사회적환경에서 군필자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군복무자들에게 애국심을 고양하기 위하여 1960년5.16군사혁명으로 집권하신 박정희대통령께서 만드는 훌륭한제도였는데 김대중정부라는 진보.좌파정권하에서 극렬여성이기주의단체들과 페미니스트들떼문에 폐지되어 버렸으니 군필남성들은 군미필자들인 여성들과의 취업경쟁에 있어서 기회평등을 상실당하고 결국에는 결과의평등까지 상실당한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초래된거지

헌법제36조2항은 군복무로인한 어떠한 불이익한 처우도 군필자들이 받아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이것이 군복무로인한 불이익한 처우가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남성만징집당하며 군복무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2년이라는 세월동안 군복무남성들이 국민의생명과 재산 부모형제  국가를 수호한다고 자신의목숨까지 담보로 묵묵히 헌신하고 피땀흘리고 봉사하는 이것이 희생이아니면 뭐가 희생일가?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군인은 국가의 공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

군인도 군인이기전에 사람이고  국민의일원이면서 나라를 지키면서 일반국민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것이며 의무를 수행한만큼 권리를 인정받고 부여받을 권리가 있는것이다

 

의무와권리의 양면성은 초등학교에서 부터 배우는데  권리없는 의무란건 전체군주시대에 국가에예속된 노예민이나 뭐가 다르랴?

 

 

글쓴이:네이버의 현대주의적양성평등사회를 위한 사람들의모임카페의 매니저인 어여쁜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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